『프리홈 프로젝트』는 개인적인 주거문제에서 출발하여 버려진 공간을 찾아 바꾸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. 2011년 3월부터 주변의 버려진 공간을 찾아 공사를 시작한 "프리홈" 은 홍익대학교 내부에 위치하고 있다. 작가는 5월부터 거주하였고, 9월에 오프닝 파티를 열었다. 같은해 11월 1일 추위로 인하여 철수 하면서 거주 퍼포먼스는 끝이 난다.
2012년 2월 "프리홈"은 공간이 긍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전시장으로 기능하기로 한다. 프리홈의 첫번재 전시 지영준의 〈Being the Gallery〉(2012)를 시작으로 노상호의 〈메르헨 만들기〉(2012), 게이곤조의 〈오래된 서적: 게이곤조 발족식〉(2013)이 진행되었다.
2014년 〈나열된 계층의 집 (House of Dispersed Layers)〉의 한 공간으로 김유신(monoels)의 〈인식되지 못한 익숙한 소리들〉을 전시했다.
김동희, 〈Free Home Project〉, 2011, site-specific installation, residence performance김동희, 〈Free Home Project〉 x 〈Youngjun Ji: Being the gallery〉, 2012, site-specific installation, exhibition김동희, 〈Free Home Project〉 x 〈Make Marchen by Nemonan〉, 2012, site-specific installation, exhibition김동희, 〈Free Home Project〉 x 〈Old Books: Opening Ceremony by Gay Gonjo〉, 2013, site-specific installation, performance김동희, 〈Free Home Project〉 x 〈Incognizable Sound By Yoosin Kim〉, 2014, site-specific installation, exhibition